통증 없는 일상을 향한
40년의 집념
1980년대 혁신적인 성분 개발부터 현재의 프리미엄 EX 라인까지,
다이이찌산쿄의 기술력이 집약된 로키소닌의 역사를 소개합니다.
로키소닌은 단순한 진통제를 넘어 '가장 빠른 효과'와 '가장 적은 자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다이이찌산쿄 헬스케어의 연구진은 약 성분이 피부를 통과해 통증의 근원에 도달하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수만 번의 배합 실험을 거쳤습니다.
다이이찌산쿄 연구소에서 강력한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NSAIDs)인 '로키소프로펜' 개발 성공. 전문 의약품으로서 진통 시장의 혁신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매 가능한 '로키소닌 S' 시리즈 출시. 일본 시장 내 진통제 카테고리에서 압도적 판매 1위를 기록하며 국민 진통제로 등극했습니다.
더 높은 효능을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로키소프로펜 농도를 최적화하고 침투력을 높인 'EX' 시리즈 출시. 3분할 원터치 테이프 기술로 사용성까지 극대화했습니다.
로키소닌 EX는 과거의 명성에 안주하지 않습니다. 매년 수천 건의 사용자 피드백을 분석하여 피부 자극을 줄이고 고정력을 높이는 등 미세한 혁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40년의 역사는 곧 신뢰의 증거입니다.